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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설탕업계 근무자도 모르는 설탕이 특별히 여성 몸에 미치는 악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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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리(@bobos123)2017-12-15 18:24:32
지금 현재 설탕에 중독되어 있는 상태는 아닌지 간단한 자가진단을 통해 자신의 상태 확인부터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예에 해당하는 갯수를 체크해보세요1~2개: 설탕중독의 위험으로부터 어느 정도 벗어나 있습니다.3~5개: 심각한 수준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설탕에 중독될 우려가 있습니다.6~8개: 설탕중독입니다. 단 것을 보면 먹지 않고는 지나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9~10개: 심각한 설탕 중독 상태입니다. 설탕을 끊는 노력을 해야합니다.달달한 설탕은 갖가지 반찬에서부터 빵, 음료, 과자, 아이스크림 등 평소에 섭취하는 많은 음식에 들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일상생활속에서 설탕은 빼놓을 수 없는 존재지만 이 설탕을 과하게 섭취하게 되면 좋지 않다는 것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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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게 알고있던 이유 외에도 50년전 미국 설탕업계의 이익을 위해 지금껏 숨겨져 왔던 설탕의 몸에 미치는 악영향이 긴 시간 끝에 미국의 한 논물을 통해 최근 밝혀져 화재가 되고있습니다. 설탕이 특별히 여성의 몸에 미치는 악영향 바로 이것입니다. # 노화촉진 설탕은 활성산소를 증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 활성산소는 우리 몸의 세포와 조직을 손상시켜 신체의 노화를 촉진시킵니다. 특히 설탕 뿐만 아닌 당을 과다섭취 할 경우 콜라겐의 합성을 방해하기 때문에 피부의 탄력을 떨어트려 피부의 노화가 촉진되어 설탕을 많이 섭취할수록 주름이 빨리 생기됩니다. # 체중증가 설탕은 뇌에 음식섭취를 절제시키는 렙틴이라는 호르몬의 기능을 방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포만감을 잘 느끼지 못해 계속해서 음식을 먹게 되고 금새 배가 고파져 폭식을 하게 될 확률이 높아 체중이 증가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식탐을 억제하지 못해 과식을 하게 되면 당조절을 하는 췌장이 압박을 받아 제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되어 당뇨나 심한 경우 혈관 질환이 생길 수 있으며 설탕은 간에서 지방으로 쉽게 변화되어 저장되기 때문에 간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또한 장내 세균으로 인해 콜레스테롤 그리고 중성지방이 생기는 현상도 나타납니다. # 스트레스증가 단음식은 기분을 좋아지게 해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단맛은 일시적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의 농도를 낮추어 주기는 하지만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면 코티솔이 함께 분비되어 몸의 상태를 정상상태로 회복하려고 합니다. 이때 불안하고 초조함과 짜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단음식을 먹기보다는 운동을 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 스트레스 해소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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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산부 두통과입덧 임신 초기에 인슐린의 분비가 높아지며 그것을 견뎌 내기 위해 두통과 입덧의 증세가 나타납니다. 하지만 설탕을 과하게 섭취할 경우 인슐린의 분비가 늘어나기 때문에 그만큼 두통과 입덧 증세가 더욱 심해지게 됩니다. # 에너지저하와 우울증 설탕은 에너지와 혈당을 급격히 올렸다가 급격히 떨어지게 합니다.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에너지가 생겨난 것처럼 느껴지지만 급격히 떨어진 혈당을 채우지 못하게 되면 빠르게 맥이 빠지고 우울한 감정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간중간 요구르트나 채소 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 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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