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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톱 물어뜯는 버릇으로 목숨 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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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여리(@bobos123)
    2017-12-15 11:05:13

손톱 물어뜯는 버릇으로 목숨 잃다 어릴 적부터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있었던 분들은 그 습관이 잘 고쳐지지 않으실 텐데요 고치려고 해도 무의식 적으로 손톱이 이미 입에 가 있곤 하죠 손톱 물어뜯는 버릇은 손톱의 모양 그리고 건강 등에 많은 문제를 일으킵니다. 이 너무나 흔한 손톱 물어뜯는 버릇으로 인해 목숨까지 잃어 안타까움을 자아낸 한 남성이 있답니다. 바로 위 사진의 존 가드너(John Gardener)라는 40대 남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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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은 태어난 지 10개월 만에 당뇨병 판정을 받았고 그 때문에 평생 하루에 두 번 인슐린 주사를 맞아 야만 했습니다. 그 고통으로 인해 불안증과 우울증세에 시달리게 되고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그러던 중 2011년 당뇨병이 심해져 다리에 궤양이 생겼고(피부가 헐고 상처가 생긴 증상) 다리를 절단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손톱 물어뜯는 버릇은 자연스레 더 심해져 손톱이 거의 남지 않은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버릇인지라 존은 평소에도 피가 날 때 까지 손톱을 물어뜯었고 통증조차 느끼지 못했습니다. 의사들은 강력하게 이를 말리고 충고했지만 존은 끝까지 손톱 물어뜯는 버릇을 고치지 못했죠 손톱 물어뜯는 버릇은 존이 우울하고 불안한 마음이 커질 때 더더욱 악화되었으며 처음에는 피가 나는 정도로 그치다가 상처 중 하나가 패혈증 균에 노출 되었습니다. 패혈증은 몸의 혈액에 미생물이 들어가 염증반응을 일으키는 증상으로 여러 항생제를 써도 효과가 없어 결국 손가락을 절단하게 되었습니다. 상태가 어느정도 호전되는 듯 하던 어느 날 존은 갑작스럽게 심장마비로 사망하게 되었는데요 심장 마비의 원인이 패혈증 이었다고 합니다.수만은 세균들이 있는 손톱과 입에 있던 미생물들이 손톱 물어뜯는 버릇으로 인해 존의 혈액으로 들어가 맥박을 빠르게 하고 고열을 일으켜 심장마비에 걸리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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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손톱 물어뜯는 습관만 아니었다면 존은 사망하지 않았을 텐데요 존의 어머니(Jean Gardener)는 “존의 죽음이 우리 가족에게 정말 큰 충격이었고 아들을 좀 더 돌봐 주었다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 것이며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고 속상한 심경을 토로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의사들은 존이 손톱 물어뜯는 버릇을 고쳤더라면 더욱 오래 살 수 있었을 것이라고 하였으며 손톱을 계속 물어뜯는 버릇을 고치지 않는다면 각종 질병에 걸릴 것이기 때문에 이 습관을 고쳐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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